새로운 모습으로 새로 태어납니다.  

그 동안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습니다.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, 제가 4월에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. 그다지 바쁘지는 않았는데, 한 곳에 집중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블로그에 소홀해졌습니다. 이제 조금 더 여유가 생겼고, 다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. 그리고 방향은 제가 하는 일에 대한 내용이 위주가 될 것 같습니다.

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그 곳에 둥지를 틀어볼까 고민도 했었지만, 그 동안 정들었던 포스트들이 아까워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~~ ^_^ 그래서 기존에 블로그와는 방향이 조금 다르지만, 한 곳에서 운영을 하기로 했습니다.

농촌과 귀농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...  

제가 새로 택한 사업은 바로 양돈업입니다. 멀쩡한 직장을 버리고 양돈업을 하게 된 이유는 확실한 수익구조와 나름대로의 자신감 때문이었는데, 아직까지는 무난하게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. 그 동안 여유가 없어 사진도 못 찍고,일만 했는데, 이제부터는 제가 하는 일에 대한 내용과 새로 경험하는 시골 생활에 대한 내용이 많이 올라 올 것 같습니다. ㅋㅋㅋ 나름대로 귀농이라고 생각합니다. 

앞으로 성실하고, 알찬내용으로 꾸려 나가겠습니다!! ^_^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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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베이츠